경기도민 10명 중 7명 “생활물가 힘들다”… 절반은 ‘경제 이해 교육’ 원해
경기도민 10명 중 5명 이상이 물가 상승과 같은 경제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답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17일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컬링, 바이킹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경기도, ‘공동주택 담당 공무원 층간소음 역량 강화교육’ 실시
경기도는 4월부터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협업으로 경기도와 시군의 공동 주택 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동 주택 내 층간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층간 소음 예방 및...
학교급식에 제철을 담다…냉동 시금치로 여는 경기도 ‘기후급식’ 시대
경기도가 폭염 등 기후 위기로 인한 농산물 생산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철에 수확한 농작물을 냉동 보관 했다가 가격 급등 시기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8월부터...
“폭염에 이어 한파 등 예측불가능한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기후보험 시행 8개월 만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하였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98%인 4만 1,444건이 고령이나 저소득층 등 이른바 기후 취약계층이어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기 어려운 도민에게...
경기 프리미엄버스➝경기 편하G버스. 올해 9월부터 개편 운영. 신규 노선 5개 선정
경기도가 기존 시내버스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2020년 도입한 ‘경기 프리미엄버스’를 올해 9월부터 ‘경기 편하G버스’로 디지안과 이름을 바꾸고 운영한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출퇴근 시간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경기도가 버스를...
경기도, 재난복구 지원 대폭 강화…일상회복지원금·특별지원구역 신설 추진
경기도가 자연·사회재난 피해자들에게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피해가 심각한 시군은 특별지원 구역으로 지정해 복구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피해에...
경기도, 의정부 천보산 미군 흔적 지우고 자연의 숨결 회복
2일 경기도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시와 협력해 주한미군 부대 이전 후 오랜 기간 방치된 의정부 소재 천보산의 자연환경 복원 활동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자연환경 복원 활동은 19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예비/초기창업자 모집! 20개사에 최대 2천만 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반려 동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반려동물 산업 스타트 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폭염 위험 인식은 높아도 대응책 인지도는 낮아… 취약계층 안내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폭염을 위험하다고 인식하지만, 절반은 정부의 폭염 대응 제도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 일용직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서 제도 인지율이 30%에 머물러,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