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천보산 미군 흔적 지우고 자연의 숨결 회복
2일 경기도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시와 협력해 주한미군 부대 이전 후 오랜 기간 방치된 의정부 소재 천보산의 자연환경 복원 활동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자연환경 복원 활동은 19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2025 반려마루화성 홈커밍데이` 열려, 반려가족 300명과 함께 교감 나눠
경기도가 지난 18일 반려마루화성에서 ‘2025 반려마루화성 홈커밍데이(가을운동회)’를 열고 반려가족 약 300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홈커밍데이’는 입양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매년 열리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내년부터 네이버페이에서도 안전전세 프로젝트 참여 공인중개사 확인 가능
내년부터는 네이버페이(Npay) 부동산에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무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네이버페이(이하 Npay)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폭염에 이어 한파 등 예측불가능한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기후보험 시행 8개월 만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하였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98%인 4만 1,444건이 고령이나 저소득층 등 이른바 기후 취약계층이어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기 어려운 도민에게...
트럼프 관세 폭풍 뚫은 ‘경기도형 수출 방파제’. 경기도 통상·전시 지원사업으로 1~5월 도내 중소기업 6억140만...
경기도가 미국발 관세 압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운영한 결과, 도 중소기업 629개사가 6억 140만 달러의 상담(1만2,265건), 2억7,730만...
폭염 위험 인식은 높아도 대응책 인지도는 낮아… 취약계층 안내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폭염을 위험하다고 인식하지만, 절반은 정부의 폭염 대응 제도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 일용직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서 제도 인지율이 30%에 머물러,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김동연, “연천은 지붕없는 박물관, 관광의 요람으로” 경기도-연천군, 세계 구석기 엑스포 공동 개최 추진
경기도와 연천군이 경기 북부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공동 개최를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공동 개최 추진 현장 설명회’를 열고 “경기도가 연천군과...
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25일까지 공모. 최대 2천만원 지원
경기도가 푸드뱅크·마켓 운영 활성화를 위해 6/25일까지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사업은 푸드뱅크 모범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근무 환경...
추석연휴!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준비한 체험과 가을꽃의 향연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한 곳! 바로 경기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소재한 바다향기수목원이다.
추석연휴 기간을 맞아 바다향기수목원에는 수목원 내 식재된 다양한 가을꽃과 함께 890개 국화 화분이 일제히...
“가축질병 OUT, 농가소득 UP”…경기도, 철통 방역 결의
경기도는 25일 에코팜랜드 개소식에서 가축전염병 퇴치와 축산농가의 소득 향상을 목표로 ‘가축질병 OUT, 농가소득 UP’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청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