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네이버페이에서도 안전전세 프로젝트 참여 공인중개사 확인 가능

0
9

내년부터는 네이버페이(Npay) 부동산에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무소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네이버페이(이하 Npay)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민간 플랫폼을 통해 검증된 공인중개사 정보를 도민에게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내년 중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시스템 개발 및 데이터 연계를 추진한다.

각 기관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Npay는 검증된 참여 공인중개사 정보를 Npay 부동산 플랫폼에 안전전세 지킴이’ 마크로 표기해 도민들이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기도는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공인중개사무소 현황 등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정책적 지원을 수행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를 검증 및 관리하고 정보를 연계한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정보 제공을 대폭 강화하게 되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받아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도뉴스포털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