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은 도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엉덩이로 책 읽기 챌린지’를 정기 운영한다고 21일 말했다.
챌린지는 경기도서관 3층 캠핑존과 경기책길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 금지’, ‘딴짓 금지’, ‘오직 독서만’이라는 세 가지 간단한 규칙 아래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존’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책 읽기에만 집중하며 몰입 독서를 경험하게 된다. 독서 외 다른 활동을 하고 싶을 경우 ‘딴짓존’으로, 독서 시간과 후기를 공유할 땐 ‘기록존’으로 이동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가 지급되며, 누적 5회 이상 참여자에게는 독서 굿즈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는 6월 27일에는 독서 모임 ‘침묵독서클럽’과 연계한 특별 챌린지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행사 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출처 : 경기도뉴스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