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이어 한파 등 예측불가능한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기후보험 시행 8개월 만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하였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98%인 4만 1,444건이 고령이나 저소득층 등 이른바 기후 취약계층이어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기 어려운 도민에게...
경기도, 온도센서 스티커·식중독 키트 배포 등 어린이급식소 위생관리 지원
경기도는 28일 도내 31개 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경기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기도, 식생활안전관리원, 31개 시군, 도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식생활안전관리...
경기도, 2025년 ‘감정노동자 등 산업재해 예방’ 사업 성과 공유 및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23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5년 경기도 감정노동자 등 산업재해 예방’ 사업 성과 공유 및 토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감정노동자 보호...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치셨다면 경기 기후보험 청구하세요”…한파 속 지급 증가
계속되는 한파에 한랭질환과 빙판길 낙상 등이 잇따르며 경기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기후보험은 폭염뿐 아니라 한파·폭설 등 겨울철 기후위험으로 발생한 한랭질환과 기후재해 사고에...
경기 미래농업 인재 양성!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체험전문가양성과(30명), 스마트농업과(20명) 2개 과정이다.
‘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교수 학습법 ▲우수 농촌체험농가 현장견학 ▲체험지도를 위한 교재 및 교구개발, ‘스마트농업과’는 ▲농업전기전자 기초...
경기도, 민방위 계획 확정… 도민 생명보호·비상 대응 능력 개선
경기도는 올해 추진할 ‘2026년도 민방위 계획’을 확정 5일 발표하였다.
‘민방위 시행계획’은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법정 계획으로 대피시설 평시활용·확충, 민방위 훈련 강화, 급수...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탈 수 있는 경기복지택시 이용자 지난해 첫 100만명 돌파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가 지난해 100만명을 처음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수가 105만6,054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2만 6,858명에서 10년 만에 이용자수는 39배, 참여 마을은 2015년 88개에서 2025년 867개로 9.8배 늘어났다.
‘수요응답형...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비 최대 4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나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7세 이상 노령 반려동물에 대한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이며, 우선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족, 1인...
경기도, ‘26년 한봉(토종벌) 꿀 브랜드 생산·유통기반 지원’ 본격 추진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한봉(토종벌) 꿀 브랜드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지원자격으로는 한국한봉협회 등록회원으로 ▲봉군수 50군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 ▲연 1회이상 한봉 교육 이수자 ▲토종가축으로 인정을 받은 법인 또는 개인이며, 올해는...
‘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키워드는 집중·소통·체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