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키워드는 집중·소통·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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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소통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체감이다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말하였다.

김 지사는 이어 주거반도체생활SOC, 노동기후돌봄 등 6개의 주제를 가지고 달달버스를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면서 새로운 경기도의 모토가 내 생활의 플러스생활비 절감이라든지 격차 해소라든지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민생경제 현장투어는 25일 남양주를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펼쳐진다.

첫 번째 방문 주제는 주거복지김동연 지사는 25일 남양주 다산동 경기 유니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공공주택 및 노후신도시·원도심의 비전을 발표하고 퇴계원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방문은 이틀 후인 27일 용인시에서 진행된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일정으로단국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출처 : 경기도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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