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버스’ 재시동 건 김동연, “키워드는 집중·소통·체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갖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걸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서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국내산’ 둔갑한 중국산 김치부터 소비기한 지난 떡까지…농산물 가공판매 불법행위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
경기도는 쌀·잡곡 등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하였다. 적발건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보관기준 미준수 등 도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소비기한 경과 5건 ▲원산지표시 위반 3건 ▲보관기준 미준수 2건 ▲변경사항...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생산 안정적입니다” 사재기 자제 당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경기도가 충분한 재고와 견고한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경기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경기비즈니스센터 개소…수출기업 지원 확대 총력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개소했다.
이번 개소는 수출 다변화를 위해 기존 디지털 플랫폼으로 운영되던 자카르타 GBC를 오프라인 허브로 확장해...
폭염 위험 인식은 높아도 대응책 인지도는 낮아… 취약계층 안내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폭염을 위험하다고 인식하지만, 절반은 정부의 폭염 대응 제도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 일용직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서 제도 인지율이 30%에 머물러,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전세 계약 과정서 위험 요소 알려준다
집 주소만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전세 계약 전(全) 과정을 분석해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알려주는 (가칭)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 구축 사업’이 내년 하반기 경기도에서 첫선을 보일...
김동연 “경기도에는 422만 자원봉사자 있어. 경기도가 사람사는 세상 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22만 자원봉사자가 있어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이 되고 있다”며 올해 도내 자원봉사 단체 공모사업 규모를 확대하겠다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경기도가...
경기도·GH, 평택고덕 경기행복주택 청년·자립준비청년 예비입주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고덕 경기행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예비입주자를 129명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공개했다.
‘경기행복주택’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청년·대학생·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경기도 불공정거래 파수꾼 ‘공정거래지킴이’ 올해 활동 마무리
도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불공정거래를 점검하는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가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경기도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 해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촉식은 공정거래지킴이 활동기간 종료에 따라 우수 활동자에 대한...
경기도, 시중 유통 헴프제품 및 수입 젤리류 “대마·마약 성분 안전” 확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