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내 보건교사 1,655명에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교육
경기도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1,655명을 대상으로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7월 1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식품 알레르기 및...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탈 수 있는 경기복지택시 이용자 지난해 첫 100만명 돌파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가 지난해 100만명을 처음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는 지난해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수가 105만6,054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2만 6,858명에서 10년 만에 이용자수는 39배, 참여 마을은 2015년 88개에서 2025년 867개로 9.8배 늘어났다.
‘수요응답형...
폭염 위험 인식은 높아도 대응책 인지도는 낮아… 취약계층 안내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이 폭염을 위험하다고 인식하지만, 절반은 정부의 폭염 대응 제도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 일용직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서 제도 인지율이 30%에 머물러,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BC주 수상 만난 김동연, “오랜 신뢰 바탕.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틀 만들길 희망”
경기도 지사가 경기도와 자매결연 관계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수상을 만나 ‘관세 전쟁’ 우려 돌파를 위한 양 지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김동연, “반려마루(여주)는 교육부터 장례까지 다 가능한 반려동물의 메카”
김동연 지사는 4일 오후 21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현장으로 전국 최고의 동물복지시설로 인정받은 반려마루(여주)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반려동물 입양 가족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김동연 지사는 “지사 취임하고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동물복지국을...
수원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경기도-수원시, 대책본부 설치 등 대응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의 한 아파트 내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도내에서 역대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던 곳은...
경기도, 장애인 일자리·소득 늘리고 자립 돕는다
학대 피해 쉼터에서 생활하던 발달 장애인 A씨는 가족의 오랜 방임으로 스스로 뭔가를 하거나 타인과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다행히 권익옹호기관의 도움으로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경기도, 재난복구 지원 대폭 강화…일상회복지원금·특별지원구역 신설 추진
경기도가 자연·사회재난 피해자들에게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피해가 심각한 시군은 특별지원 구역으로 지정해 복구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피해에...
‘국내산’ 둔갑한 중국산 김치부터 소비기한 지난 떡까지…농산물 가공판매 불법행위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
경기도는 쌀·잡곡 등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하였다. 적발건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보관기준 미준수 등 도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소비기한 경과 5건 ▲원산지표시 위반 3건 ▲보관기준 미준수 2건 ▲변경사항...
인공지능으로 발달장애인 행동·심리 분석…경기도,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2026년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AX-Sprint)’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선정 과제는 ‘발달장애인 AI 행동분석 및 심리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로, 경기도는 전국 약 20:1의 경쟁률...

















